독서 8년 자막
<독서 8년> 황희철 지음, 차이정원(2016) 저자 소개 : 황희철 지방 전문대를 나와 4년제로 편입 스펙과는 무관한 삶을 살았다. 첫 직장에서 월급 67만원을 받고 계약직의 설움으로 줄도 백도 없는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밤낮으로 걱정했다. 하지만 이후 이지성이라는 인문고전 독서법을 쓴 작가를 인생 멘토를 책을 접하게 되면서 불운하던 삶에서 빠져나왔다. 현재는 두 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CEO로, 책 속의 진정한 부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 <독서 8년>은 그의 8년간의 절박한 심정으로 책을 붙들며 지독하게 살아온 삶의 기록이다. 8년의 독서가 인생을 바꾸다 저자는 인생의 멘토를 통해 책과의 만남을 하고 <하루 관리>라는 책도 썼고 인생의 위기도 벗어날 수 있었다. 저자의 어려웠던 삶을 그대로 보여주고 그 고단하고 서러웠던 삶의 여정을 같이 걸으며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. 그의 삶이 주는 절박함이 독서에 파고들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. *독서도 절박함으로 해야 한다. 독서는 삶의 변화를 위한 실행 과정이다. *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.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다. *책은 틈 날 때마다 보는 것이 아니라 읽으려고 틈을 내야 하는 것이다. 책 읽기의 어려움 *독서는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더해서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이었어야 한다. *진짜 독서는 마음을 배우는 것. 마음이 전부다. 저자의 마음을 이해할 때 비로소 그 책이 내 것이 된다. *독서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를 배워야 한다. *가급적 성공한 사람, 혹은 저자를 직접 만나라. 저자와의 교감. 인생이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저자를 만나보기를 권한다. *책을 통해 배우고 변화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태도는 겸손이다. *인재가 되려면, 무엇보다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. *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독서보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를 해야 한다. *내가 도움이 될 역할을 찾는다. 받을 것보다 줄 것을 먼저 생각한다. *1일 1독서 1년 365권. 독서는 늘 책을 곁에 두고 자연스럽게 보는 게 중요하다. 하루 한 권이라는 목표를 포기하고 날마다 책을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. 빨리 읽는 것보다 책의 맥락을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. 이지성 작가의 멘토링 *당장 책을 읽어라. 독서도 실행력을 갖추지 못하면 꾸준할 수 없다. *독서의 실행력은 꾸준한 습관을 뜻한다. *여러 번 읽고 또 읽어라. *세종대왕이 일만 번 넘게 읽어서 가죽끈이 끊어졌다는 기록 *하루관리가 중요하다. 독서일지의 작성 *독서를 통해 자신의 삶과 더불어 사회의 변화를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. *더불어 사는 삶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. *독서는 불편하고 힘겨운 과정을 이겨나가며 힘을 키우는 과정이다. 그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다. *인문고전 - ‘나’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. *자기계발서 - 점점 자신을 믿어가는 놀라운 경험. 자존감을 키우는 과정. 독서근육 트레이닝 *독서에서 지구력은 꾸준한 책 읽기를 뜻한다. 근력은 다독과 반독으로 독서의 질을 높이는 것. *다독 - 전문분야 서적 100권 정도는 읽어라. *생각이 전부다. 생각을 하려고 독서를 하는 것이다. *독서의 진정한 힘은 생각하고 질문하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. *생각을 공유하는 토론을 하라. *반복읽기와 중요한 구절의 베껴 쓰기를 통해 내용 파악, 토론 *정리해보는 것은 생각의 힘을 키우는 과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