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게 읽을 것인가 자막
<어떻게 읽을 것인가> 고영성 지음, 스마트 북스(2016) 저자 소개 : 고영성 매년 책 50권 읽기를 목표로 세웠지만 30세가 될 때까지 한 번도 지킨 적이 없었다. 그러나 2008년 외환위기가 발생하던 한 해 경제관련 책 300권을 읽었다. 버스 한 정거장 거리도 걷기 싫어하던 그가 스페인에서 10kg짜리 배낭을 메고 서울과 부산의 왕복거리에 해당하는 800km를 걷고, 글 몇 줄을 쓰는 데도 허덕이다가 400쪽 넘는 책을 쓰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큰 깨달음을 얻게 된다. 고정형 인간에서 성장형 인간으로 *뇌의 가소성 *‘나를 한계 짓지 말자. 한 걸음 한 걸음 노력하다 보면 내가 결코 할 수 없다고 여겼던 일 중에도 할 수 있는 것이 많구나. *드웩 교수의 교육 내용 - “너희들의 두뇌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. 두뇌는 연습으로 힘을 키울 수 있는 근육과 같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면 더 똑똑해질 수 있다. 너희들이 과거에 습득한 기술이나 능력을 생각해보라. 그리고 그 능력을 익히는데 연습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생각해 보라. 어떤 것도 단시간에 완전히 익힐 수는 없는 법이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.” - 그는 단 한 번, 두 시간의 교육으로 고정형 아이들의 수학점수를 바꿔버렸다. *헨리 포드 - “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,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” 다독 *독서하는 뇌는 없다. *우리나라 성인의 연간 평균 독서량은 종이책 9.2권, 전자책 1권으로, 10.2권에 불과하다. *우리 대부분은 왜 그렇게 독서를 힘들어 하는지, 반대로 독서를 잘 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드문지를 알려준다. 하지만 뇌를 독서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음에도 문자를 창조하고 자신이 창조한 문자를 통해 스스로를 변화시켰고, 더 고차원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, 결국 스스로의 생존확률을 높였다 *마쓰오카 세이고 “다독술이 답이다”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자꾸자꾸 읽어라. 자신에 맞는 책을 찾기보다도 적당히 멋있어 보이기 위해 읽어도 좋다. *‘숙련된 독서가의 뇌’는 많을 책을 읽을 때 가능하다. *다독이란 1년에 30권 정도? 자투리 시간 활용. 50권? 일주일에 한 권정도. 일주일에 한 권은 읽자. - 우리나라 중학생 1년에 30권 정도 - 우리나라 초등학생 1년에 74권 정도 계독 *계독이란 어떤 한 분야나 주제를 정해서 그 계보에 따른 책들을 많이 읽는 것이다. *특정 분야나 주제의 책들을 수십 권에서 수백 권 집중적으로 읽으면 그 분야에 관한 한 ‘준전문가’가 될 수 있다. *초보 독서가는 절대 두껍고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지 말라. 처음에는 무조건 쉽고 얇은 책으로 시작하라. 남독: 다양하게 읽다 *낯선 것에 대한 즐거움을 누리는 방법 - 먼저 서재에 꽂힌 책을 둘러보자. 어떤 책을 많이 읽었나? - 목록을 적었다면 오프라인 서점으로 가보자. 익숙한 곳이 아니라 낯선 코너를 배회하며 책들을 탐색해 보자. *창의성은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. - 스티브잡스‘ 창의성이란 여러 가지를 연결하는 능력이다’ - 남독은 창의적인 인간이 되기 위한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. *독서는 세계를 확장한다. - 무언가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의 유무, 더 나아가 어떤 것들을 읽고 배웠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세계가 규정된다. 다양한 책을 많이 읽을수록 세계는 확장된다. *남독은 다른 세계를 끊임없이 침범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것이다.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겸손을 배우게 되며, 이는 사유를 확장시킨다. 만독: 느리게 읽다 효과적인 6단계 만독법 *1단계: 만독할 책 선정하기 - 초등학생은 어휘력이 풍부한 국내소설을 읽자. - 오래 살아남을 책을 선정하라 - 고전 만독에는 문학을 추천한다. -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책은 오래 역사의 흐름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은 책을 선정하자. *2단계: 반복해서 읽기 - 최소3회 이상. *3단계: 파생 독서하기 - 내가 선정한 책의 저자가 쓴 책을 모두 읽어보는 것이다. - 저자가 참고한 도서들을 함께 읽어보는 것이다. - 만독하는 책과 비슷한 주제의 다른 책들을 보는 것이다. *4단계: 챕터별 요약하기 *5단계: 챕터별로 생각 적어보기 *6단계: 장문쓰기 재독: 다시 읽기 *책은 두 번 읽지 않으면 독서가 아니다. -마쓰오카 세이고- *자아의 시간여행 필독: 쓰면서 읽기 *밑줄 그으며 읽기 *책을 읽을 때 밑줄을 긋고, 별표를 그리고, 메모를 하며, 궁극적으로 글쓰기까지 이어지는 독서법을 말한다. 탁월한 독서법: 독서모임 *독서모임은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책을 읽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된다. 페이스북에서 다독가와 친구를 맺는 것만으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. *소속감이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. *토론이 혁신을 만든다.